CELLPARK,
The Heritage
모방할 수 없는, 단 하나의 오리지널리티. 셀파크피부과
CELLPARK
Brand Story
아름다움의 깊이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결정됩니다.
모두가 표면에 머물 때,
우리는 세포라는
보이지 않는 세계에 집념했습니다.
그 오랜 확신은 누군가의 잃어버린
당당함을 되찾아주는 힘이 되었고,
모방할 수 없는 단 하나의 오리지널리티가 되었습니다.
CELLPARK
Brand Story
오늘도 셀파크피부과는
보이지 않는 가치를 찾고,
만져지지 않는 시간에 투자합니다.
PARK 박 병 순 대표원장
화려한 수식어보다,
단단한 역사로 증명합니다
서울대 의과대학 최우등 졸업,
前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
세계가 먼저 주목한 의학박사
2004년부터 오늘까지 한결같이
진료실을 지켜온 개척자로써,
지금 당신만을 위한 가장 정교한 진료를 펼칩니다.
-
2007,
줄기세포 배양액 세계 최초 상용화
-
2008,
미국 피부외과학회지 세계 최초 논문 발표
-
2009,
미국 Springer 의학교과서 집필
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등재
2004년부터 오늘까지 한결같이
진료실을 지켜온 개척자로써,
지금 당신만을 위한
가장 정교한 진료를 펼칩니다.
CELL
아무도 보지 않을 때
세포의 가능성을 먼저 보았습니다.
줄기세포가 피부를 치유할 수 있다는
확신 하나로 시작된 집념.
유행처럼 스쳐 가는 시술을 넘어
피부 스스로 시간을 되돌리도록 만드는
셀파크 세포 과학의 정수를 제안합니다.
CELL
아무도 보지 않을 때
세포의 가능성을 먼저 보았습니다.
줄기세포가 피부를 치유할 수 있다는
확신 하나로 시작된 집념.
유행처럼 스쳐 가는 시술을 넘어
피부 스스로 시간을 되돌리도록 만드는
셀파크 세포 과학의 정수를 제안합니다.
Since 2004, 줄기세포 하나만
트렌드가 바뀌고 시장이 흔들려도
타협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줄기세포라는 하나의 방향을 묵묵히
걸어온 고집이 셀파크의 깊이를 만듭니다.
세계가 마주한 첫 번째 혁신
줄기세포 배양액의 효능을 세계 최초로 입증하며
안티에이징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고 가장 먼저
증명했기에,
그 누구보다 세포의 메커니즘을
깊이 이해하고 있습니다.
연구가 기술이 되었습니다
논문으로 증명하는 것에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24년의 연구는 국제·국내 특허 13건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셀파크의 줄기세포는 학술지 위의 이론이 아닙니다.
Treatments
당신에게 필요한 깊이를 만나보세요.
THE
ARCHITECTURE
OF CARE
사색이 머무는 고요한 사옥
병원이 아니라, 연구와 진료를 위한
단 하나의 온전한 공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층마다 목적이 있고,
설계부터 진료의 흐름을 생각한
신사동 사옥
그 고요함 속에서
셀파크피부과만의 철학이 완성됩니다.